보리인문학
상처와 화살, 인문학으로 세상 읽기
문학 평론가 임헌영이 서양 고전에서 동양 철학까지 아우르며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인문학 입문서를 펴냈다. 《상처와 화살, 인문학으로 세상 읽기》는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인문학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셰에라자드에서 톨스토이까지, 동서양 고전을 두루 아우르며 저자는 문학을 비롯해 철학, 역사, 예술, 사회, 종교, 미학에 이르는 인문학 명저 200여 권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세상을 읽어 낸다. 그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이 시대에 왜 인문학이 필요한지, 또한 인문학이 어떻게 세상을 평등과 평화로 이끄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삶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읽기의 한 길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임헌영 지음
글쓴이는 1941년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다. 엄혹했던 박정희, 전두환 시기에 두 차례의 옥고를 치렀고 역사문제연구소 부소장, 중앙대 국문과 겸임 교수 들을 지냈다. 1966년 《현대문학》을통해 등단해 오랫동안 문학 평론가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는 《불확실 시대의 문학》을 비롯해 리영희와의 대담집 《대화》, 《문학의 길 역사의 광장-문학가 임헌영과의 대화(대담 유성호)》,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한국 현대 필화사》, 수필집 《눈동자와 입술》, 그 밖에 여러 책들이 있다.
저자 임헌영 | 출간일 2026-02-02 | 대상연령 성인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곤충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리 세밀화와 생태 그림으로 곤충 세계를 보여 줍니다.
《곤충은 어떻게 집을 지을까?》에는 여러 가지 집을 짓는 곤충들을 따뜻한 눈길로 그린 세밀화와 생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곤충 세계는 아주 작고 잘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곤충을 찾기란 참 어렵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보려면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곤충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난 세상입니다. 곤충을 무서워하고 애벌레를 징그럽게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을 읽다 보면 곤충과 애벌레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
창작동화
우리 반 걱정 탐정 차원희
<보리 어린이 창작동화> 아홉 번째 이야기 《우리 반 걱정 탐정 차원희》가 출간되었다.
무슨 까닭인지 절대로 울지 않는 아이, 차원희. 아무리 슬프고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힘차게 주문을 외우고 슬픔을 꿀꺽 삼키면 눈물이 쏙 사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원희 앞에 차원을 넘어 찾아온 특별한 짝꿍이 나타난다. 자신을 짝꿍 걱정돌이라고 소개하며 다짜고짜 맛있는 걱정을 내놓으라고 하는데……. 앞으로 원희에게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 그리고 원희의 마음은 정말로 괜찮은 게 맞을까?
쉽게 단순화되고 평면적으로 치부될 수 있는 어린이의 일상을 걱정이라는 색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동화. 따뜻한 우정 서사에 결코 가볍지 않은 '어린이의 오늘'을 투영한 이야기가 우리를 지키고 성장하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인천문화재단 ‘2025 예술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송아주 글
어린 시절, 대문을 나서면 바로 앞에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도서관 책을 내 것 삼아 읽다 보니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지요. 자라서 작가가 되었으니까요. 2022년 아르코, 2025년 인천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고, 2023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한국에서 가장 즐거운 책’을 쓴 작가로 뽑혔습니다. 그동안 《전우치전》 《숙영낭자전》 《하늘 세숫대야 타고 조선에 온 외계인 나토두》 《반창고 우정》 《로봇 반장》 같은 여러 어린이책을 썼고, 함께 쓴 책으로《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꾀보 바보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이서영 그림
동심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꿈꾸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을 짓습니다. 《오늘 뭐 했니?》 《어흥 냠냠 코코》 《열 밤 더》 들을 쓰고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는 《세 살부터 알아야 해! 내 몸 네 몸》 《다르단 걸 이젠 알아! 내 맘 네 맘》 《서동지전》 들이 있습니다.
저자 송아주 이서영 | 출간일 2026-01-30 | 대상연령 초등3-4학년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곤충은 어떻게 몸을 지킬까?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리 세밀화와 생태 그림으로 곤충 세계를 보여 줍니다.
《곤충은 어떻게 몸을 지킬까?》에는 여러 가지 무기를 가진 곤충들을 따뜻한 눈길로 그린 세밀화와 생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곤충 세계는 아주 작고 잘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곤충을 찾기란 참 어렵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보려면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곤충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난 세상입니다. 곤충을 무서워하고 애벌레를 징그럽게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을 읽다 보면 곤충과 애벌레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
곤충은 어떻게 먹이를 찾을까?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보리 세밀화와 생태 그림으로 곤충 세계를 보여 줍니다.
《곤충은 어떻게 먹이를 찾을까?》에는 여러 가지 밥을 먹는 곤충들을 따뜻한 눈길로 그린 세밀화와 생태 그림이 실려 있습니다. 곤충 세계는 아주 작고 잘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곤충을 찾기란 참 어렵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보려면 끈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찾은 곤충 세계는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난 세상입니다. 곤충을 무서워하고 애벌레를 징그럽게 여길 필요가 없습니다. 《세밀화로 보는 정부희 선생님 곤충 교실》을 읽다 보면 곤충과 애벌레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자 정부희 옥영관 | 출간일 2020-03-01 | 대상연령 초등학생